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인 신동근 의원이 8일 최고위원직을 사임하겠다는 의사를 표시했다.

신 의원은 이날 자신의 SNS에 "최고위원으로서 책임을 통감한다"면서 "어떤 질책도 달게 받겠다"고 했다.

신 의원은 "저 스스로를 철저히 돌아보겠다. 당의 쇄신과 신뢰 회복을 위해 미력이나마 노력을 다 하겠다"면서 "오늘부로 최고위원직을 사퇴한다"고 했다.

김미경기자 the13ook@dt.co.kr



신동근 민주당 최고위원. 연합뉴스
신동근 민주당 최고위원.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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