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경기도지사가 8일 4·7 재·보궐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이 참패하자 "준엄한 결과를 마음 깊이 새기겠다"고 했다.
이 지사는 이날 자신의 SNS에 "당의 일원으로서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국민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고, 더 절박하게 아픔을 나누고, 문제 해결을 위해 더 치열하게 성찰하겠다"고 했다.
이 지사는 이어 "박영선 서울시장 후보님, 김영춘 부산시장 후보님 정말 고생 많으셨다"면서 재·보궐선거에서 낙선한 이들을 위로하고 당선자들을 축하했다.
이 지사는 "사랑하는 당원 동지 여러분, 그리고 지지자 여러분, 정말 애쓰셨다"며 "언제나 함께 하겠다"고 덧붙였다.
김미경기자 the13ook@dt.co.kr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지난달 24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박영선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를 격려하고 있다. 연합뉴스
이 지사는 이날 자신의 SNS에 "당의 일원으로서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국민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고, 더 절박하게 아픔을 나누고, 문제 해결을 위해 더 치열하게 성찰하겠다"고 했다.
이 지사는 이어 "박영선 서울시장 후보님, 김영춘 부산시장 후보님 정말 고생 많으셨다"면서 재·보궐선거에서 낙선한 이들을 위로하고 당선자들을 축하했다.
이 지사는 "사랑하는 당원 동지 여러분, 그리고 지지자 여러분, 정말 애쓰셨다"며 "언제나 함께 하겠다"고 덧붙였다.
김미경기자 the13ook@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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