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C-01K는 현재 미주리대학병원과 공동으로 임상시험을 진행 중에 있으며 미국 FDA 승인을 위한 작업을 준비하고 있다.
JPC-01K는 병원 내 구축된 웹 기반의 UI(사용자 인터페이스)를 이용해 환자의 다중 시퀀스 전립선 MR 영상을 입력하면 AI 딥러닝 학습을 통해 생성된 모델에서 전립선암 영역을 자동으로 분석한다. 이후 검출된 전립선 암 영역을 MR 영상에 확률 값으로 표시해 의료진에게 제공한다.
김동민 제이엘케이 대표이사는 "전립선암은 미국에서 세 번째로 많이 발생하고 국내서도 높은 발생률을 보이고 있는 다빈도의 중증 질병으로 국내 시장 확대는 물론 글로벌 비즈니스의 성장 잠재력이 매우 크다"며 "의료기기 산업 분야 및 국민 건강 증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윤선영기자 sunnyday72@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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