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이상현 기자] 볼보자동차코리아는 오는 12일 라이브 커머스 방식으로 '2021 헤이, 플로깅(Hej, Plogging)' 한정판 패키지 1000개를 추가로 판매한다고 6일 밝혔다. 플로깅은 조깅을 하면서 동시에 쓰레기를 줍는 캠페인으로 유럽에서 시작된 환경운동이다.
라이브 커머스는 오는 12일 네이버 쇼핑 라이브에서 1시간동안 방송될 예정이다. '2021 헤이, 플로깅 한정판 패키지'는 친환경 소재로 만든 삼성물산 '브룩스 러닝'의 기능성 반팔 티셔츠와 양말, 플로깅 장갑, 재사용 플로깅 가방, 친환경 플로깅 봉투 등으로 구성된다.
패키지 판매 수익금은 볼보자동차 이름으로 전액 환경재단에 기부되어, 플라스틱 쓰레기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고 환경 회복을 위한 정화 캠페인 등에 쓰일 예정이다.
볼보자동차코리아 관계자는 "2019년 시작된 '헤이, 플로깅'은 달리면서 쓰레기를 줍는 볼보자동차코리아의 친환경 러닝 캠페인으로, 작은 실천을 통한 안전한 지구 만들기 문화 확산에 일조하고 있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