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김위수 기자] SK이노베이션은 식목일을 맞이해 구성원 100명에게 '반려식물'을 전달했다고 5일 밝혔다.
SK이노베이션 환경과학기술원은 이날 '반려식물 키우기' 환경캠페인을 신청한 구성원 중 선착순 100명에게 스투키 또는 스킨답서스 화분을 전달했다. 준비한 화분 물량이 모두 소진돼 다음주에 약 80여개를 추가로 준비할 예정이다.
반려식물 키우기 행사는 구성원들의 정서적 안정감을 주는 동시에 구성원들이 기후변화 대응과 환경의 소중함을 일깨우기 위해 마련됐다. 사무실에서 반려식물을 키울 경우 공기정화 효과까지 얻을 수 있어 일석삼조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이날 이성준 환경과학기술원장은 반려식물 전달 행사에 직접 참여해 환경캠페인을 응원했다.
김위수기자 withsuu@dt.co.kr
SK이노베이션 환경과학기술원 구성원들이 5일 '반려식물 키우기' 환경캠페인에 참여해 화분을 전달받고 있다. <SK이노베이션 제공>
SK이노베이션 환경과학기술원은 이날 '반려식물 키우기' 환경캠페인을 신청한 구성원 중 선착순 100명에게 스투키 또는 스킨답서스 화분을 전달했다. 준비한 화분 물량이 모두 소진돼 다음주에 약 80여개를 추가로 준비할 예정이다.
반려식물 키우기 행사는 구성원들의 정서적 안정감을 주는 동시에 구성원들이 기후변화 대응과 환경의 소중함을 일깨우기 위해 마련됐다. 사무실에서 반려식물을 키울 경우 공기정화 효과까지 얻을 수 있어 일석삼조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이날 이성준 환경과학기술원장은 반려식물 전달 행사에 직접 참여해 환경캠페인을 응원했다.
김위수기자 withsuu@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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