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DI는 데이터·애플리케이션(앱) 보안 주요 과제에 대한 파수의 인사이트와 기술력를 공유하는 연례 행사다.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고자 온라인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한다.
올해는 '강력하고 안전한 하이브리드 워크플레이스 구현'을 주제로 열린다. 다양한 산업군의 IT 담당자와 고객들로부터 질문을 사전에 취합해 세부 세션을 구성했다. 업무 환경을 혁신하는 하이브리드 워크플레이스를 안전하게 구축하고 생산성을 높이는 방안을 담은 키노트로 시작한다. 이어 △재택근무 보안 △공급망 데이터 보안 △공급망 애플리케이션 보안 △콘텐츠 가상화 △클라우드 데이터 보안 △오픈소스 관리를 통한 앱 보안 △개인정보의 활용을 위한 가명화 방안 등을 소개할 예정이다.
현재 공식 홈페이지에서 사전 등록을 진행 중이며 14일 오전 10시부터 공식 유튜브에서 총 10개의 세션이 순차적으로 스트리밍된다. 영상을 보고 질문을 달면 각 세션별로 베스트 질문 댓글을 선정해 로봇 청소기 등을 선물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조규곤 파수 대표는 "고객과 IT 관리자들이 데이터 보안 등에 대해 평소 가장 궁금해 하는 문제를 엄선해 다룰 예정"이라며 "온라인으로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만큼 더 많은 분들이 FDI 2021를 통해 보안 고민을 해결하실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윤선영기자 sunnyday72@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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