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소프트웨어저작권협회(회장 유병한)가 2021년 서울시 뉴딜 일자리 '공유서비스 플랫폼 개발자 양성' 인턴십 및 채용 연계 참가자를 모집한다.

SW저작권협회가 주관하는 '공유서비스 플랫폼 개발자 양성과정'은 4차 산업혁명 기술 분야 중 최근 수요가 급증하는 플랫폼 서비스 SW 우수 개발자 양성을 통해 정규직 채용으로 연계하는 사업이다.

참여자는 서울시 뉴딜 일자리 교육기간 하루 1만원의 교육수당을 지급받고, 수료 후 서울시 소재 협약기업에 3개월간 인턴십을 진행한 뒤 정규직 채용 우선 지원을 받는다. 인턴십 기간에는 월 234만원의 급여가 지급된다.

공유서비스 플랫폼 개발도구인 오픈소스를 활용한 개발도구 운영과 실무역량 강화를 통해 SW 개발분야 취업을 희망하는

서울시 거주 만 18~39세 미취업 청년 구직자 중 사업 참여배제 사유가 없으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참여 신청 및 접수는 협회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모집 기간은 4월 18일까지 진행된다. 자세한 내용은 협회 홈페이지에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유병한 한국SW저작권협회 회장은 "최근 IT업계의 개발인력 수요가 늘어나면서 기업들의 우수 인재 확보가 더욱 어려워지고 있다"면서 "4차 산업혁명의 핵심인 SW 우수 개발인력 육성을 통해 SW 산업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안경애기자 naturean@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