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체 측에 따르면 큐브마인은 다양한 광고주를 통해 안정적인 Fill-Rate와 Audience 타겟팅을 활용하여 높은 효율로 퍼블리셔에게 고수익 제공하는 ADexchange Marketing Platform으로 CPC와 CPM의 광고옵션을 서비스로 제공한다. 또한 큐브마인은 스크립트 및 SDK를 통해서 퍼블리셔들이 손쉬운 연동지원은 물론, 다양한 광고지면을 통해서 배너 및 동영상 등의 다양한 상품을 제공받을 수 있다고 전했다.
그동안 ㈜애드포러스는 '링크마인'과 'Valista', 인센티브 네트웍크 플랫폼인 '그린피'를 개발 및 서비스하면서 축적된 노하우와 R&D를 통해서 퍼포먼스 마케팅을 진행하고자 하는 다수의 마케팅영역에서 광고주 니즈와 KPI에 맞는 최적화 플랫폼을 기여하고 있다.
애드포러스의 김선주 본부장은 "4월 1일 큐브마인 런칭후 게임 및 커머스, 병의원의 광고주들은 이미 광고집행이후 ROAS가 기존 마케팅 플랫폼보다 높은 퍼포먼스가 나오고 있다"면서 "더욱 효율관리를 위한 내부 운영 고도화 및 다양한 카테고리의 퍼블리셔들을 제휴를 진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큐브마인'을 서비스하는 ㈜애드포러스는 올해 초 글로벌 퍼포먼스 마케팅 플랫폼인 '바리스타(Valista)'오픈 이후 언택트 퍼포먼스 마케팅 서비스를 지속해서 개발 및 서비스를 하고 있으며, 여러 플랫폼을 통해 형성된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모바일/PC 구분없이 in app 또는 web 등 다양한 매체와 인벤토리 확장을 위해 공격적으로 제휴해 나가고 있다. 해당 서비스를 큐브마인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정승훈기자 april24@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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