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기업도시 상권의 정중앙 '제이디스퀘어', 수익률 높이고 공실률 낮춰
사진= 제이디스퀘어 조감도
사진= 제이디스퀘어 조감도
종부세 인상과 대출규제 등 정부가 강력한 부동산 정책을 이어가면서 아파트 갭투자가 사실상 막혔다. 시중의 뭉칫돈이 비트코인이나 주식시장으로 몰리기도 했으나 보다 안정적인 고수익을 기대하는 투자자들은 상가투자로 눈을 돌린 상황이다.

상가투자는 아파트 등 주택에 비해 초기 자금부담이 적고, 대출에서도 비교적 자유로운 편이다. 게다가 요즘처럼 은행금리가 낮은 시기에는 이자부담이 적어서 대출을 받고 상가투자를 하더라도 리스크가 적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보통 상가투자는 서울과 경기지역의 수익률이 높다고 알려져 있으나, 최근 지방의 신도시나 기업도시, 혁신도시 등도 안정적인 고수익 투자처로 주목받고 있다. 수도권에 비해 투자금은 적은 반면, 투자 대비 수익률이 높아 가성비 좋은 투자처로 인정받고 있는 것이다.

최근 가장 주목받는 상가투자처는 원주기업도시다. 원주는 전국에서 유일하게 혁신도시와 기업도시가 동시에 조성된 곳으로, 여주~원주 복선철도가 확정됐고, 수도권 전철 서원주역 연장 운행에 대한 목소리도 높아져 향후 실질적 수도권에 편입할 것으로 예상되는 곳이다.

원주기업도시 최고의 핵심상권에 위치한 '제이디스퀘어'는 일찌감치 상가투자자들 사이에서 알짜 투자처로 손꼽히는 곳이다. 부동산 투자 전문가들이 원주 제이디스퀘어 투자에 높은 가치를 두는 이유는 첨단산업단지와 주거, 상업, 교육, 공공시설 등이 들어서는 자족형 복합도시라는 점이다.

원주기업도시 조성이 마무리되면 롯데캐슬과 이지더원, 호반베르디움, 라온프라이빗, 반도유보라 등 대단지 아파트 1만 1,900 세대에 13개 아파트 단지, 단독주택 815세대 등 입주민 3만 2,000~ 5만 명의 거주하는 대규모 기업형 도시로 탈바꿈하게 된다.

사진= 제이디스퀘어 건설 현장 모습
사진= 제이디스퀘어 건설 현장 모습
지하 2층 지상 8층 규모의 55실의 원주 JD스퀘어 근린생활시설은 메인 광장과 5만 평 규모의 샘마루공원에 둘러싸여 있고, 주변 1㎞ 내 4만여 명의 대단지 아파트 고정 수요와 약 7천 명 첨단 기업 종사자를 확보했다.

원주기업도시 JD스퀘어는 상업 지구 진출입로를 이용하는 차량 및 도보로 이용객 유입 용이하며 15m 보행자 아케이드 거리 주동선에 위치해 고객흡인력이 탁월하다. 지하주차장 폭도 8M에 달해서 초보 운전자 및 여성 운전자도 편리하게 이용 가능하다. 유흥이나 오락시설로 운영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고, 101호와 102호는 상가 바로 앞에 테라스를 사용할 수 있어서 부동산 전문가들이 추천하는 물건이다.

또한 중앙선 KTX와 강남, 판교를 잇는 수도권 전철 개통을 목전, 서원주역에서 청량리 30분, 인천공항 50분 진입이 가능하다. 중앙고속도로(신평 JC)와 광주 원주 고속도로(서원주 IC)를 활용하면 물류, 유통 효율도 매우 높다.

JD스퀘어 분양임대 관계자는 "원주상가분양 물건 중에서도 최저가 분양으로 투자효율성 및 가성비가 높고, 명품기업도시 조성에 따른 인구증가와 지속적 인프라 개발의 최대 수혜 상가"라며 "고객이 몰리는 조건을 모두 갖춰 최대 수익률 10%를 기대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원주기업도시 JD스퀘어 홍보관은 원주시 지정면 일원에 운영 중이다.

김광태기자 ktkim@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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