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KMR 한국경영인증원. 제공
사진= KMR 한국경영인증원. 제공
한국경영인증원(이하 KMR)은 고용노동부 산하 산업인력공단으로부터 인가받은 '스마트팩토리 특화 중소기업 훈련지원센터'로 '스마트공장 수준확인제도' 등 중소제조기업을 대상으로 수준진단 및 스마트공장 지원사업을 제공하는 전문기관이다.

KMR 스마트팩토리 특화 중소기업 훈련지원센터는 스마트팩토리 구축 및 운용과 관련하여 기업 내부 전문인력 양성 및 훈련을 통해 자생적 스마트팩토리 구축 및 개발을 수행할 수 있는 환경조성을 목표로 한다. 스마트팩토리 관련 지식 및 기술적 측면의 애로사항으로 인하여 도움이 필요하거나, 환경적으로 사각지대에 놓여 교육 기회를 제공받지 못하는 중소기업의 경영자 및 근로자들이 대상이며 이들에게 이론교육과 현장훈련을 최대 8일간 제공한다.

신청기업들은 사전상담을 통해 적합한 수준을 측정하며, 이후 KMR 스마트팩토리 큐브모델 적용을 통해 각 기업에게 맞춤형 교육을 개발하여 제공한다. 이를 통해 중소기업의 현실적 문제점 해결과 역량강화를 지원한다. 본 사업은 4월부터 진행되며 60사를 대상으로 비용은 전액 무료로 제공된다. 세부사항은 KMR 스마트팩토리 사무국 담당자 및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고승민기자 ksm@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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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승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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