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명 위원 새로 위촉…탄소중립, 공공R&D 등 자문
문재인 정부의 제4기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가 2일 출범했다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는 국가 과학기술 분야 중장기 정책 방향과 주요 정책을 대통령에 자문하는 과학기술계 최고 기구다. 의장은 대통령이 맡는다.
부의장은 염한웅 포항공대 물리학과 교수가 1기∼3기에 이어 4기에도 연임하게 됐다.
이번에 새로 위촉된 위원은 8명은 내년 4월까지 임기를 수행한다. 나머지 4명은 아직 임기가 남아있다.
신임 위원은 곽지혜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신재생에너지연구소장, 신현정 KAIST 기계공학과 교수, 엄미정 과학기술정책연구원 연구위원, 윤제용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장, 이성준 SK이노베이션 환경과학기술원장, 전호일 국가과학기술연구회 국민생활연구지원센터장, 정희선 한국여성과학기술단체 총연합회장 등이다. 8명 중 5명은 여성이고, 에너지, 환경, 공공 R&D, 과학기술 인재양성 정책 등의 산학연 인사가 포함됐다.
4기 자문회의는 탄소중립, 공공 R&D, 여성 과학기술인력 지원 등 주요 과학기술계 현안에 대해 중·장기적 시각에서 실현 가능한 정책 방향을 대통령에게 자문할 예정이다. 이준기기자 bongchu@dt.co.kr
문재인 정부의 제4기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가 2일 출범했다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는 국가 과학기술 분야 중장기 정책 방향과 주요 정책을 대통령에 자문하는 과학기술계 최고 기구다. 의장은 대통령이 맡는다.
부의장은 염한웅 포항공대 물리학과 교수가 1기∼3기에 이어 4기에도 연임하게 됐다.
이번에 새로 위촉된 위원은 8명은 내년 4월까지 임기를 수행한다. 나머지 4명은 아직 임기가 남아있다.
신임 위원은 곽지혜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신재생에너지연구소장, 신현정 KAIST 기계공학과 교수, 엄미정 과학기술정책연구원 연구위원, 윤제용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장, 이성준 SK이노베이션 환경과학기술원장, 전호일 국가과학기술연구회 국민생활연구지원센터장, 정희선 한국여성과학기술단체 총연합회장 등이다. 8명 중 5명은 여성이고, 에너지, 환경, 공공 R&D, 과학기술 인재양성 정책 등의 산학연 인사가 포함됐다.
4기 자문회의는 탄소중립, 공공 R&D, 여성 과학기술인력 지원 등 주요 과학기술계 현안에 대해 중·장기적 시각에서 실현 가능한 정책 방향을 대통령에게 자문할 예정이다. 이준기기자 bongchu@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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