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백신보급, 글로벌 확장 기조, 제조경기 활력 등에 힘입어 올해 세계경제 업턴이 예상보다 가팔라질 것으로 전망된다"고 1일 밝혔다. 이어 "우리나라 수출회복력이 가속화되도록 전방위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강민성기자 km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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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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