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친환경차 정비 인프라 인력 확대를 위해 전기차 전문정비소를 2025년까지 3300개 확충한다"고 1일 밝혔다.

홍 부총리는 이날 오전 정부 서울청사에서 혁신성장 BIG3 추진회의를 열고 친환경차 보급확산을 위한 안전 기반 확립, 차세대 전력 반도체 기술개발·생산역량 확충방안, K-방역 맞춤형 수출 지원 확대방안을 논의했다. 강민성기자 km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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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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