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장우진 기자] 한국GM은 지난달 글로벌 지역에서 2만9633대를 판매해 전년 동월 대비 21.8% 감소했다고 1일 밝혔다.
내수 판매는 6149대로 31.4%, 수출은 2만3484대로 18.9% 각각 줄었다.
내수의 경우 핵심 모델인 쉐보레 트레일블레이저는 2130대가 판매됐다. 스파크는 1693대가 팔렸고 트래버스 303대, 콜로라도는 282대로 뒤를 이었다.
올해 판매 종료를 앞둔 다마스와 라보는 소상공인들의 막바지 수요에 힘입어 435대, 512대가 각각 판매됐다.
시저 톨레도 영업·서비스·마케팅 부문 부사장은 "SUV 및 픽업트럭 라인업이 국내 출시 후 1년 이상이 지났음에도 여전히 관심을 받고 있다"며 "더 많은 고객들이 제품 경쟁력을 경험할 수 있도록 파격적인 마케팅 활동을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장우진기자 jwj17@dt.co.kr
쉐보레 트레일블레이저 RS 모델.<한국GM 제공>
내수 판매는 6149대로 31.4%, 수출은 2만3484대로 18.9% 각각 줄었다.
내수의 경우 핵심 모델인 쉐보레 트레일블레이저는 2130대가 판매됐다. 스파크는 1693대가 팔렸고 트래버스 303대, 콜로라도는 282대로 뒤를 이었다.
올해 판매 종료를 앞둔 다마스와 라보는 소상공인들의 막바지 수요에 힘입어 435대, 512대가 각각 판매됐다.
시저 톨레도 영업·서비스·마케팅 부문 부사장은 "SUV 및 픽업트럭 라인업이 국내 출시 후 1년 이상이 지났음에도 여전히 관심을 받고 있다"며 "더 많은 고객들이 제품 경쟁력을 경험할 수 있도록 파격적인 마케팅 활동을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장우진기자 jwj17@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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