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장우진 기자] 쌍용자동차는 이달 차종별 맞춤 구매혜택의 '블루밍 봄 페스티벌'을 시행한다고 1일 밝혔다.
쌍용차는 차종에 따라 최대 200만원 할인(일부 모델)하고, 페스티벌 미해당 모델 구매 시에도 추가 할인혜택과 맞춤형 할부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먼저 티볼리&에어, 올 뉴 렉스턴 및 코란도는 최대 200만원 할인된다. 또 60개월 무이자할부 및 초기 구입비용과 월 납입금액 부담을 최소화한 0.9% 할부 프로그램을 최장 60개월 이용할 수 있다.
재구매 고객은 20만~50만원의 할인혜택도 추가로 적용받을 수 있으며, 장기 노후차 보유 고객은 구매 차종에 따라 최대 100만원을 지원한다.
페스티벌 미적용 모델 모델인 올 뉴 렉스턴은 오는 12일까지 계약할 경우 100만원, 코란도 50만원, 티볼리&에어는 40만원의 혜택을 제공한다. 일시불로 코란도, 티볼리&에어 구매하면 50만원의 추가 할인혜택도 받을 수 있다.
노후차 교체지원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조기폐차 대상 또는 15년이 경과된 차량 보유고객이 올 뉴 렉스턴 구매 시에는 100만원을, 코란도·티볼리&에어는 50만원을 지원한다. 7년 이상 노후차량 보유 고객이 올 뉴 렉스턴 구매 시에는 30만원, 코란도·티볼리&에어는 20만원을 각각 할인해 준다. 모델 별로 재 구매 대수(쌍용차 모델)에 따라 최대 50만원 추가 할인해 주는 로열티 프로그램 혜택도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