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장우진 기자] 토요타코리아는 봄철 차량 관리 및 안전 운전을 위해 이달 말까지 전국 공식 딜러 서비스 센터에서 '2021 토요타 스프링 홈커밍' 서비스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전국 24개의 서비스 센터에 입고하는 고객들에게는 차량 살균 소독 서비스와 휴대용 소독제(소진시까지)를 무상으로 제공한다. 또 캐빈 에어 필터, 에어 클리너 엘리먼트, 에어 케어 서비스, 와이퍼 러버 및 블레이드, 엔진 플러시 첨가제, 타이어 등은 부품 가격 및 공임에 대해 15%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차량 보증 기간이 만료된 고객의 경우 '스마트 메인터넌스 서비스' 패키지를 구매하면 무상으로 전면 와이퍼 러버를 교환받을 수 있다. 이 패키지는 무상 정기점검 및 소모품 교환 서비스가 종료된 이후에도 최대 3년 동안 정기점검, 엔진오일 및 오일 필터 교환, 드레인 플러그 개스킷 교환 등 4가지 서비스 항목에 대해 3회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구성된다.

장우진기자 jwj17@dt.co.kr

토요타코리아는 이달 말까지 전국 공식 딜러 서비스 센터에서 '2021 토요타 스프링 홈커밍' 서비스 캠페인을 실시한다.<토요타코리아 제공>
토요타코리아는 이달 말까지 전국 공식 딜러 서비스 센터에서 '2021 토요타 스프링 홈커밍' 서비스 캠페인을 실시한다.<토요타코리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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