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김아름 기자] 카페 드롭탑은 신규 매장에 화이트 앤 스트롱 블루 BI를 바탕으로 한 신규 인테리어를 적용했다고 1일 밝혔다.

드롭탑은 화이트 앤 스트롱 블루로 BI를 변경하면서 강한 자신감과 따스한 감성을 담아내 매장 분위기가 보다 밝아지고 활기에 차도록 하는데 인테리어에 초점을 뒀다고 설명했다.

카페드롭탑은 우선 신규 매장에 새 BI와 인테리어를 도입했다. 마곡파인스퀘어점은 화이트 컬러의 우드레터와 모노톤의 마감재를 사용해 직장인들이 많이 모여 있는 오피스 지역에서 도시 감성을 살려냈다. 소규모 매장이지만 고객들이 편리하게 주문하고 픽업할 수 있도록 콤팩트한 공간을 구성했고 내부에도 스탠드 테이블과 콘센트를 배치해 고객의 편의성을 제고했다.

대전죽동점은 갈색의 적벽돌 등 빈티지한 마감재를 사용해 MZ세대가 선호하는 뉴트로 감성을 덧입혔다. 카페 실내의 상부는 천장을 노출하고 스튜디오처럼 미적인 요소를 더한 조명을 통해 개방감을 살렸다. 화이트톤과 스트롱 블루로 시크하면서도 모던하게 구성해 트렌디함과 실용성을 조화시켰다.

광주유스퀘어점은 복합쇼핑몰 연결 통로에 있는 입지 특성에 따라 낮은 천정고로 인해 마감재 및 배관을 노출하는 인더스트리얼 인테리어로 공간의 확장성을 살려 작은 규모의 매장에서도 확 트인 개방감을 선사한다.

특히, 쇼핑센터를 이용하는 고객들의 기호에 맞춰 옐로우&블랙의 조명으로 메인 간판을 변경해 트렌디한 감성을 살렸다.

팔공산 진 갤러리점은 카페와 갤러리를 함께 운영하는 매장으로, 커피를 마시며 팔공산 조망과 함께 갤러리 관람까지 1석 3조의 효과를 누릴 수 있다. 드롭탑의 신버전 인테리어 컨셉을 적용해 블루와 화이트 톤의 컬러로 매칭한 프리미엄 카페로 고객들이 편안하게 쉴 수 있도록 휴식 공간을 차별화했다.

김아름기자 armijjang@dt.co.kr

카페드롭탑이 BI를 변경하고 신규 매장에 새 인테리어를 도입했다. <카페드롭탑 제공>
카페드롭탑이 BI를 변경하고 신규 매장에 새 인테리어를 도입했다. <카페드롭탑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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