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김아름 기자] 아이소이는 배우 천우희와 유태오를 모델로 발탁하고, 2021년 광고 캠페인 '나는소이'를 시작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아이소이를 사용하는 누구나 아이소이 브랜드 그 자체가 될 수 있다는 의미를 담아 '이제부터 나는소이'라는 메시지를 전한다.

아이소이는 캠페인 테마에 맞춰 브랜드 철학과 제품 이미지를 잘 표현할 수 있는 '인간 아이소이'로 배우 천우희와 유태오를 선정했다.

캠페인의 메인 제품인 '아이소이 블레미쉬 케어 업 세럼(잡티세럼)'은 올리브영에서 8년 동안 1등을 기록한 잡티세럼을 업그레이드한 제품이다. '액체 다이아몬드'라 불리는 불가리안 로즈오일 오또와 알부틴 성분의 시너지로 강력한 잡티 개선 효과를 제공한다. 자연유래성분인 베어베리잎추출물과 바오밥나무잎추출물을 추가해 피부 개선 효과를 더욱 높인 것이 특징이다.

모델로 선정된 천우희는 "피부에 좋은 안심 화장품을 만드는 아이소이의 브랜드 철학에 큰 공감을 표한다"고 말했다.

아이소이는 신규 캠페인 진행을 기념해 공식 홈페이지 및 올리브영에서 잡티세럼 한정기획 세트를 출시하고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공식 홈페이지에서는 함께 사용하면 시너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잡티토닉, 잡티스팟, 잡티마스크팩 등 동일 라인을 최대 50%까지 할인하는 기획전도 진행한다.

김아름기자 armijjang@dt.co.kr

아이소이가 배우 천우희와 유태오를 모델로 발탁했다. <아이소이 제공>
아이소이가 배우 천우희와 유태오를 모델로 발탁했다. <아이소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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