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이상현 기자] 스마트 모빌리티 플랫폼 업체 케이에스티일렉트릭은 충전성능이 대푝 향상된 2021년형 초소형 전기차 마이브(Maiv)를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케이에스티일렉트릭에 따르면 2021년형 마이브에는 충전속도라 2020년보타 두 배 빠른 온보드충전장치(OBC)가 적용돼 4시간 가량 걸리던 배터리 완충시간을 2시간 이내에 가능하도록 했다.

마이브는 1회 충전시 평균 100㎞의 주행거리를 지원하며, 국내 출시된 초소형 전기차 중 가장 큰 트렁크를 가지고 있다는 장점도 갖췄다.

김종배 케이에스티일렉트릭 대표는 "충천속도가 두배로 빨라져서 실제 현장에서 고객들이 반기고 있고, 충분한 시험을 거쳐 안정성도 확보해 코로나19 시대에 라스트 마일 전문 업체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라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상현기자 ishsy@dt.co.kr

의정부 전시장에 배치된 2021년형 마이브 m1. <케이에스티일렉트릭 제공>
의정부 전시장에 배치된 2021년형 마이브 m1. <케이에스티일렉트릭 제공>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이상현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