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C는 서버에 몰리는 트래픽 과부하를 부하분산(로드밸런싱), 가속 등으로 해결하고 사용자에게 중단 없이 안정적으로 서비스를 전송하는 장비다. 지난해 비대면으로 인한 트래픽 증가로 네트워크 고도화에 대한 투자가 늘어나며 매출이 상승한 것 등이 영향을 미쳤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파이오링크 관계자는 "업계 최고의 가용성을 제공하는 ADC로서 입지를 굳히고 변화하는 IT 환경에 적합한 최적의 솔루션으로 지속적인 제품 경쟁력과 시장 리더십을 유지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윤선영기자 sunnyday72@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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