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미스터빠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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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와 경기불황으로 다시금 소자본창업에는 인생역전을 꿈꾸는 소비자들이 늘어나고 있다. 우여곡절을 겪으며 함께 고생하고 결국은 창업신화를 일구어낸 미스터빠삭 가족들의 스토리가 경기불황에 지친 많은 예비창업자와 초보창업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기 때문이다.

테이크아웃으로 시작해 현재의 시스템을 갖추기까지 지속적인 보완을 통해, 전국프랜차이즈로 자리매김하면서 전국의 예비창업자들의 문의전화가 이어지고 있다고 한다.

회사 관계자는 "수많은 테스트와 연구의 결과이며, 지금도 회사 모든 인력들이 불철주야 성공신화를 만들기 위해서 노력중이며, 이제는 안정적인 창업의 범위를 넘어 수십억원의 매출규모가 형성 되었지만 아직도 창업시장에서 고생하고 있는 예비창업자들을 돕기 위해서 전국을 뛰어다니고 있다"라고 전했다.

돈까스베이커리 미스터빠삭(대표 홍재성)이 신메뉴 '불꽃짬뽕'과 '오징어덮밥', '여름 신메뉴' 리뉴얼 버전을 출시한다고 31일 밝혔다.

사진= 미스터빠삭 제공
사진= 미스터빠삭 제공
미스터빠삭은 국내 대표 돈까스 분식 브랜드로 자리잡아가고 있다. 국내 외식 시장에서 롤돈까스라는 영역의 선두 주자로, 혁신적인 메뉴 개발이 미스터빠삭의 주요 경쟁력이다.

이번 출시되는 불꽃짬뽕은 얼얼한 중화풍의 불맛 가득 얼큰한 매운맛이 특징이다. 또한 오징어덮밥은 오징어와 특제소스, 신선한 야채들의 조합으로 미스터빠삭 돈까스의 분위기를 한껏 살렸다라는 평가다.

미스터빠삭의 노희철 이사는 "돈까스를 즐기던 기존 고객층은 중화풍이 가미된 새로운 카테고리의 메뉴를 즐길수 있다. 이번 신메뉴는 돈까스에 '중국요리'라는 트렌디함을 접목한 것이 포인트라며, 중국요리와 돈까스를 선호하는 모든 고객층에게 큰 사랑을 받을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이런 메뉴 개발에 힘입어, 미스터빠삭은 4월 동대문점, 서판교점, 서충주점, 서울중화동점, 천안불당점 등이 오픈이 예정되어 있으며, 이후에도 남해점, 태안점, 제주2호점, 남양주 진접점, 등 10여개 매장 이상이 오픈을 대기하고 있다.

한편, 돈까스창업으로 서울 창업박람회 이후 전국가맹을 시작한지 1년이 지난 시점에서 90호점을 돌파하였으며, 많은 분들의 응원에 힘입어 100호점 돌파가 가시권에 들어와 있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나 유선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정승훈기자 april24@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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