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근한 봄날씨를 보인 30일 서울 송파구 석촌호수를 찾은 시민들이 벚꽃구경을 하며 산책을 하고 있다. 송파구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오는 4월 1일부터 11일까지 석촌호수 출입로를 통제하며 주민들의 출근과 산책을 위해 오전 5시부터 9시까지 일부 진입로만 개방한다.



박동욱 기자 fuf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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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동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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