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김아름 기자] 아이소이는 창립 12주년을 맞아 잡티세럼을 리뉴얼하고 오는 31일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아이소이 잡티세럼은 올리브영에서 세럼부문 8년 연속 1위를 차지한 베스트셀러다. 불가리아 카잔락 계곡에서 증류법으로 1차 추출한 불가리안로즈오일 '오또'만을 사용했으며 미백기능성분 알부틴과의 시너지를 통해 빠른 화이트닝 효과를 전달한다. 또한 어성초 병풀 등 피부진정에 도움이 되는 성분을 함유해 피부고민은 물론 일상적 피부 자극도 함께 케어할 수 있다.
아이소이는 이번 리뉴얼을 통해 잡티세럼의 효과를 더욱 강력하게 업그레이드했다. 화이트닝과 항산화에 탁월한 베어베리잎 추출물과 보습과 진정, 피부보호에 도움을 주는 바오밥나무잎 추출물을 추가해 아이소이 잡티세럼의 특장점인 미백&진정 효과를 높였다.
패키지 또한 새로운 모습으로 선보인다. 박스 상단에는 브랜드 시그니처 성분인 불가리안로즈오일 '오또'마크를 새겼고 제품 박스에는 전성분을, 세럼 보틀에는 효과와 직결되는 주요 성분을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패키지에는 아이소이가 전문 디자인하우스와 협업해 직접 제작한 '아이소이체'가 적용됐다.
아이소이는 제품 리뉴얼을 맞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기획세트 한정판을 선보인다. 한정 기획세트는 잡티세럼35㎖에 5㎖ 2개를 추가 구성한 상품을 약 24% 할인가에 만나볼 수 있다. 동일 라인 제품도 최대 5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