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와이즈캠프 제공
사진= 와이즈캠프 제공
개학 후 한 달 가량의 시간이 지났다. 3월 한 달 간 진단평가, 단원평가 등을 치르며 바쁜 시간을 보낸 초등학생과 학부모는 학교 적응을 마치고 기초학력을 튼튼히 하는데 집중하게 된다.

이 때 자기주도 학습 습관을 기르고, 학습격차를 해소할 수 있는 초등인강 비상교육 '와이즈캠프'가 주목을 받고 있다.

와이즈캠프의 교육 시스템에선 자기주도학습 습관을 기를 수 있는 콘텐츠뿐만 아니라 비주얼 코칭으로 밀착 학습관리까지 가능하다. 특히, 비주얼 코칭은 AI와 선생님이 체계적으로 관리해 화제다.

AI몰리는 AI 학습시스템으로 학생들 관리가 가능한 시스템이다. 아이들의 시선데이터를 저장하여 아이트래킹 기술로 학생이 학습 시 집중하지 않는 경우 집중하라고 알려주기도 하고 스트레칭을 유도하기도 한다. AI 학습친구 몰리를 통해서 아이들의 시선데이터를 분석하고, 이후 학부모 앱을 통해서 저장된 학습데이터들을 AI 맞춤 리포트로 확인할 수 있다.

라이브 화상수업은 업계 유일한 라이브 화상수업으로 전국의 같은 학년 친구들과 담당 선생님과 함께 라이브로 학습할 수 있는 시간이다. 전과목 강의 가능한 선생님이 설명을 하고 한 명씩 돌아가면서 질문하고 발표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기 때문에 동료학습의 부재를 막을 수 있다.

1:1 전화튜터링을 통해 개인 맞춤형 상담도 가능하다. 담당선생님과 통화로 학습적인 부분 피드백을 받을 수 있는 시간으로 학생과 학부모와의 통화로 진도나 학습 상태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피드백 하며 학습관리 가능하다.

이 뿐만 아니라 비주얼씽킹 학습법이 접목된 콘텐츠로 학생들이 교과 단원학습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 교과서에 나온 개념을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자기주도 학습능력 기를 수 있도록 유도한다.

말뼈사전은 초등학교 교과서에 나오는 단어들을 학년별 단원별로 찾아서 단어의 뜻을 조금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초등맞춤 사전이다. 텍스트와 음성 검색이 가능하며, 단어에 대한 설명을 재미있고 자세하고 쉽게 해줘 이해가 쉽다.

개뼈노트는 특허 출원한 와이즈캠프만의 학습 콘텐츠로 교과서에 나오는 단원 내용의 개념의 뼈대를 정리해준다. 단원의 마지막 과정에서 진행되며, 총체적으로 단원 전체 핵심적인 내용을 이미지로 직관화 하여 기억할 수 있다.

교과서 글뼈읽기는 교과서에 나오는 여러가지 종류의 지문들 글의 뼈대를 잡는 연습을 할 수 있는 학습 콘텐츠다. 교과서 글뼈읽기를 통해 학습 시 가장 중요한 문해력 향상에 도움이 된다.

쌍방으로 소통하며 학습의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비주얼 커뮤니티에서는 각자 정리한 개뼈 노트를 뽐낼 수 있는 '개뼈세상', 개인이 만든 설문을 통해 친구들과 다양한 생각을 나눌 수 있는 '생각나눔', 정해진 주제에 대한 만화를 그리며 자신감을 키우는 '왘툰', 친구들과 함께 지식을 채우고 확장할 수 있는 '와캠백과'를 이용할 수 있다.

와이즈캠프 관계자는 "초등학생의 경우 체계적인 교과 학습과 AI 등의 첨단 시스템을 통해 교육하면 흥미롭게 공부할 수 있다" 며 "학습을 직접적으로 관리해주는 와이즈캠프 만의 시스템을 믿고 꾸준히 재구매해주시는 학부모들이 많다"고 전했다.

한편 와이즈캠프는 3월 무료체험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 오는 31일까지 무료체험 신청자를 대상으로 삼성전자 가전제품 추첨의 기회가 주어진다. 또 학부모 학습 후기 이벤트도 진행 중이며,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정승훈기자 april24@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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