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엘리샤펫 제공
사진= 엘리샤펫 제공
반려동물 전문브랜드 엘리샤펫이 신제품 펫매트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기존 엘리샤펫 펫매트는 소, 중, 대, 복도형, 러그형 등 다양한 사이즈 및 디자인을 선보이고 있었으나, '두께가 조금 더 두꺼웠으면 좋겠다'는 고객의 의견을 반영해 제품을 출시한 것이다.

펫매트의 경우 강아지들의 안전과 건강을 고려하여 구매한다. 특히 강아지들의 슬개골탈구는 흔하지만 강아지의 건강에 직결될 수 있는데 딱딱한 바닥에서 점프를 하거나 뛰어다닐 때 다리쪽 슬개골탈구가 발생할 수 있다. 또한 노령견들의 경우 낙상사고나 미끄러지는 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펫매트를 설치하기도 한다.

이 같은 부분을 고려해 엘리샤펫에서는 더욱 두껍고 탄력성 있는 펫매트를 선보이고 있다.

특히 신형 펫매트는 트렌드에 맞게 베이지와 그레이색상의 패브릭 디자인과 집안 인테리어를 고려한 마블 디자인을 추가했으며, 집안의 공간에 맞춰 필요한 크기로 잘라 쓸 수 있는 폴딩형 펫매트를 새롭게 추가해 고객의 편의를 증가시켰다.

4단 형태로 접을 수 있는 폴딩형 매트는 보관과 이동이 용이하고 만약 작은 사이즈가 필요한 경우 소비자가 직접 매트를 잘라 쓸 수 있어서 집안 어느 공간에서나 활용이 가능하다.

엘리샤펫 관계자는 "반려동물의 건강과 행복을 최우선으로 하는 엘리샤펫에서 사람과 강아지를 모두 만족시킬 수 있는 제품을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고승민기자 ksm@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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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승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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