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 재·보궐선거를 치를 투표소 3459곳이 확정됐다.
이번 선거에서 투표권을 행사하는 유권자는 총 1216만1624명이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28일 재·보궐선거 전체 투표소를 확정 공지했다. 전체 투표소는 3459곳이며, 이 중 3260곳(94.2%)은 1층 또는 승강기가 설치된 장소다.
대다수 투표소는 제21대 국회의원선거 투표소를 그대로 사용했으나 재보선 투표일이 평일이라 사용할 수 없는 386곳(11.2%)은 투표소를 변경해 설치했다. 구체적인 투표소는 29일부터 선관위 홈페이지에서 '내 투표소 찾기' 서비스를 이용하면 손쉽게 확인할 수 있다. 투표소에 갈 때는 반드시 신분증을 가지고 가야 하며, 투표안내문에 기재된 선거인명부 등재번호를 알면 더욱 편리하게 투표할 수 있다.
재·보선에서 투표에 참여하는 유권자는 총 1216만1624명이다. 서울시장 보궐선거 유권자는 842만5869명, 부산시장 보궐선거 유권자는 293만6301명이다.
전체 유권자를 연령별로 나누면 △10대 25만명(2.1%) △20대 198만명(16.3%) △30대 199만명(16.4%) △40대 217만명(17.9%) △50대 225만명(18.5%) △60대 193만명(15.9%) △70대 이상 156만명(12.9%)이고, 성별로는 △남성 588만명(48.4%) △여성 627만명(51.6%)이다. 김미경기자 the13ook@dt.co.kr
이번 선거에서 투표권을 행사하는 유권자는 총 1216만1624명이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28일 재·보궐선거 전체 투표소를 확정 공지했다. 전체 투표소는 3459곳이며, 이 중 3260곳(94.2%)은 1층 또는 승강기가 설치된 장소다.
대다수 투표소는 제21대 국회의원선거 투표소를 그대로 사용했으나 재보선 투표일이 평일이라 사용할 수 없는 386곳(11.2%)은 투표소를 변경해 설치했다. 구체적인 투표소는 29일부터 선관위 홈페이지에서 '내 투표소 찾기' 서비스를 이용하면 손쉽게 확인할 수 있다. 투표소에 갈 때는 반드시 신분증을 가지고 가야 하며, 투표안내문에 기재된 선거인명부 등재번호를 알면 더욱 편리하게 투표할 수 있다.
재·보선에서 투표에 참여하는 유권자는 총 1216만1624명이다. 서울시장 보궐선거 유권자는 842만5869명, 부산시장 보궐선거 유권자는 293만6301명이다.
전체 유권자를 연령별로 나누면 △10대 25만명(2.1%) △20대 198만명(16.3%) △30대 199만명(16.4%) △40대 217만명(17.9%) △50대 225만명(18.5%) △60대 193만명(15.9%) △70대 이상 156만명(12.9%)이고, 성별로는 △남성 588만명(48.4%) △여성 627만명(51.6%)이다. 김미경기자 the13ook@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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