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부, 업종전환 및 재창업 소상공인 대상
신한금융희망재단, 임차료 6개월 간 100만원 지원
중소벤처기업부는 폐업 소상공인의 재기 지원을 돕는 '2021년 희망리턴패키지 사업화 지원(1차 사업)'을 시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재기 의지와 성공 가능성이 높은 업종전환과 재창업 아이디어를 보유한 폐업(예정) 소상공인의 신속한 재기를 위해 사업화 비용을 지원한다.
중기부는 올해 120억원을 들여 업종전환과 재창업을 희망하는 소상공인 1200명을 도울 계획이다. 선정된 소상공인에는 특화 아이템 개발과 마케팅 등에 소요되는 비용을 최대 1000만원(자부담 50% 시)을 제공한다.
올해 비대면 유통환경 변황에 맞춰 소상공인의 온라인·배달 판매, 밀키트 제조 등 사업방식 개선에 집중 지원하고, 경영과 마케팅, 세무, 노무 등 전문가 자문을 별도 비용 없이 제공한다.
이번 1차 사업은 상품 개선과 온라인 판로 등을 지원하는 '수요자 맞춤형 프로그램(450명)'과 음식점업에 재도전하는 소상공인의 설비 임차료 등 초기 투자 비용과 메뉴·브랜드 개발 시 전문가 자문을 제공하는 '민간 공유주방 인큐베이팅'에 입점할 150명을 선정한다.
아울러, 신한금융희망재단은 희망리턴패키지 사업화 지원을 신청한 소상공인 중 고용부의 일자리안정자금 수급과 ESG 경영이나 활동에 참여하고 있는 100명을 선정한다.
지원 대상은 2018년 이후 업종전환 재창업 소상공인으로, 6개월 간 매월 100만원 이내 임차료와 200만원의 친환경 개선비용을 지원할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소상공인은 업종전환과 재창업 교육을 사업 신청 마감일인 다음달 16일까지 반드시 수료해 희망리턴패키지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해야 한다.
2차 사업은 6월 추진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희망리턴패키지와 소진공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이준기기자 bongchu@dt.co.kr
신한금융희망재단, 임차료 6개월 간 100만원 지원
중소벤처기업부는 폐업 소상공인의 재기 지원을 돕는 '2021년 희망리턴패키지 사업화 지원(1차 사업)'을 시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재기 의지와 성공 가능성이 높은 업종전환과 재창업 아이디어를 보유한 폐업(예정) 소상공인의 신속한 재기를 위해 사업화 비용을 지원한다.
중기부는 올해 120억원을 들여 업종전환과 재창업을 희망하는 소상공인 1200명을 도울 계획이다. 선정된 소상공인에는 특화 아이템 개발과 마케팅 등에 소요되는 비용을 최대 1000만원(자부담 50% 시)을 제공한다.
올해 비대면 유통환경 변황에 맞춰 소상공인의 온라인·배달 판매, 밀키트 제조 등 사업방식 개선에 집중 지원하고, 경영과 마케팅, 세무, 노무 등 전문가 자문을 별도 비용 없이 제공한다.
이번 1차 사업은 상품 개선과 온라인 판로 등을 지원하는 '수요자 맞춤형 프로그램(450명)'과 음식점업에 재도전하는 소상공인의 설비 임차료 등 초기 투자 비용과 메뉴·브랜드 개발 시 전문가 자문을 제공하는 '민간 공유주방 인큐베이팅'에 입점할 150명을 선정한다.
아울러, 신한금융희망재단은 희망리턴패키지 사업화 지원을 신청한 소상공인 중 고용부의 일자리안정자금 수급과 ESG 경영이나 활동에 참여하고 있는 100명을 선정한다.
지원 대상은 2018년 이후 업종전환 재창업 소상공인으로, 6개월 간 매월 100만원 이내 임차료와 200만원의 친환경 개선비용을 지원할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소상공인은 업종전환과 재창업 교육을 사업 신청 마감일인 다음달 16일까지 반드시 수료해 희망리턴패키지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해야 한다.
2차 사업은 6월 추진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희망리턴패키지와 소진공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이준기기자 bongchu@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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