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룸에이 제공
사진= 룸에이 제공
다양한 해외직구 시장 매출이 급증하고 있다. 그 이유는 국내보다 저렴한 가격에 해외상품을 빠르면 2~3일 이내로 받을 수 있는 빠른 배송 서비스에 있다.

다양한 자료를 통해 상승세를 엿볼 수 있다. 통계청의 보도에 따르면 지난해 해외직구 구매액은 4조 원 대인 4조 1094억 원이며, 2019년 3조6360억 원 대비 13% 상승하였고, 2018년 2조9717억 원 보다 38.3% 늘었다.

이러한 마케팅에 발 맞춰 미국 수입매트리스 쇼핑몰 '룸에이' 는 직구업계 최초로 '빠른한국도착상품' 서비스를 실시하였다. 룸에이는 현재 급성장하는 해외직구시장에서 입지를 확보하고 있으며 미국 매트리스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기업이다.

좋은 해외직구 서비스의 단점 중에 한 가지를 꼽는다면 느린 배송이다. 룸에이는 이러한 서비스를 개선하여 미국수입매트리스 템퍼페딕, 스턴스앤포스터, USA씰리 등 모든 매트리스를 배송과 설치비를 무료로 진행하고 있다. 또한 품질보증 절차를 통해 상품의 품질을 보장한다.

쿠팡도 지난 2일부터 해외 직접구매 서비스 사업인 로켓직구를 중국으로 확대하였다. 기존에는 미국 지역 상품들만 빠르게 배송하였지만, 서비스를 중국으로 확대하여 해외직구 서비스의 경쟁력과 가치를 높이고 있다. 미국 최대 해외직구 플랫폼 아이허브도 빠른배송 서비스에 초점을 두고 캘리포니아 물류센터에 72시간 내 한국으로 도착하는 빠른 배송 서비스를 완비했다.

룸에이는 해외직구가 확대되면서 관세 및 부가세, 해외결제수수료 등의 단점도 보완하였다. 결제금액 외에 관세, 부가세, 별도 설치비 부담이 전혀 없으며 직구 쇼핑몰 중 유일하게 소비자 피해보상 보험가입, 무이자 할부시스템을 실시하고 있어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제품을 구매할 수 있다.

수입미국매트리스 대표 쇼핑몰 룸에이 관계자는 "주문 시 오랜 시간이 소요되는 것이 직구의 단점이지만 이 점을 보완하여 빠른 배송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라며, "대표적인 미국 유명 수입매트리스인 템퍼페딕, USA씰리, 스턴스앤포스터를 부산, 김해, 대구, 일산, 하남, 전주, 광주 등 한국 내 모든 지역에서 무료로 설치받는 등 전 세계 유명 제품으로 안락함을 누릴 수 있다."고 전했다.

고승민기자 ksm@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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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승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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