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제품 모두 기존 플루크 제품에서 기대할 수 있는 견고함은 물론, 사용자의 업무 효율을 높일 수 있도록 현장에 최적화된 기능을 포함한 합리적인 가격의 제품이라는 점에서 많은 관계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기존 플루크의 열화상 카메라 장비들도 다양한 산업군에서 쓰이며 호평을 받고 있지만, 이번에 출시된 두 제품은 특히 사후 정비가 아닌 예방 정비를 위한 장비라는 점에서 유지보수 관리자, 산업 또는 전기, 공정산업 관계자에게 더욱 적합한 제품이다.
두 제품 공통적으로 음성 주석 기능, IR-PhotoNotes, 그리고 Asset Tagging 기능을 통해 사용자들이 편리하게 작업한 결과물을 분석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었다. 음성 주석 기능의 경우 열화상 이미지 당 음성으로 주석을 녹음하여 실시간 식별을 가능하도록 해주고, IR-PhotoNotes는 자산 번호, 식별자 사진 촬영을 기반으로 컴퓨터로 열화상 이미지를 검토할 때 참조하기 편리하다.
관계자는 "특히 TiS75+ 제품의 경우 결로를 찾기 유용한 이슬점 계산을 카메라에서 해주기 때문에 단열 확인 등의 작업에서 결로 확인에 대한 증빙 자료로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다"고 전했다.
또한 TiS75+의 경우 일반적으로 고가 열화상 카메라에서 사용되는 데이터 스트리밍 기능도 탑재하여 합리적인 열화상 카메라로 많은 소비자들에게 각광받고 있다.
해당 제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포털사이트에서 '한국 플루크'를 검색하면 확인 가능하다.
고승민기자 ksm@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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