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직원 신도시 땅 투기 의혹에서 불거진 부동산 투기 의혹을 수사 중인 정부 합동특별수사본부(특수본)가 재임 시절 아내 명의로 세종시 땅을 매입한 전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장(행복청장)과 관련해 26일 강제수사에 착수했다.

특수본은 이날 오전 10시부터 세종에 있는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등 4곳을 압수수색하고 있다고 밝혔다.

차관급의 행복청장은 세종시 신도시 건설을 책임지는 최고 자리다. 김광태기자 ktkim@dt.co.kr



정부 합동특별수사본부(특수본)가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국토교통부 사옥에 있는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등을 압수수색 중인 것으로 알려진 26일 오후 도시정책과 사무실이 어수선 하다.  <연합뉴스>
정부 합동특별수사본부(특수본)가 세종시 정부세종청사 국토교통부 사옥에 있는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등을 압수수색 중인 것으로 알려진 26일 오후 도시정책과 사무실이 어수선 하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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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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