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25일 올해 상반기 신입직원 공개 경쟁채용을 통해 58명을 선발한다고 밝혔다.

입사지원은 3월 30일부터 4월 8일까지 중진공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3월 말 원서접수를 시작으로 서류심사와 필기시험(NCS기초평가, 인성검사, 전공객관식, 시사논술), 면접전형(1~2차)을 거쳐 6월 최종 합격자가 통보된다.

일반직은 일반행정과 기업평가, 정책연구, 채권관리, 투자운용, 해외사업, 회계결산 분야 등 행정직 29명을 뽑는다. 디지털·그린 뉴딜사업 선도를 위한 중소벤처기업의 혁신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DNA(Data·Network·AI) 등 미래신산업 분야 이공계(기계금속, 전기전자, 화공, IT) 혁신성장분야 기술직은 14명을 채용한다. 업무지원직(무기계약직)은 지역·사업별로 15명을 채용한다.

공채는 국가직무능력표준 기반의 블라인드 채용 방식으로 진행한다. 다만 만 60세 이상은 지원하지 못하며, 회계결산 분야는 한국공인회계사 자격증을 취득한 자(실무수습 필)로 한정한다. 김승룡기자 srkim@dt.co.kr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본사 사옥 전경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본사 사옥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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