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증권은 25일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이달 임기를 앞둔 최남수 전 YTN 사장을 3년간 사외이사로 재선임하기로 결정했다.
최 전 사장은 삼성화재 전략지원파트장, 머니투데이방송 사장, YTN 사장 등을 역임했다. 현재 서정대학교 교수로 재직 중이다.
김병탁기자 kbt4@dt.co.kr
(SK증권 제공)
최 전 사장은 삼성화재 전략지원파트장, 머니투데이방송 사장, YTN 사장 등을 역임했다. 현재 서정대학교 교수로 재직 중이다.
김병탁기자 kbt4@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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