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제약은 25일 경기도 향남 공장에서 주주총회를 열고 창립 60년만에 사명을 '팜젠사이언스'로 바꿨다고 밝혔다.

팜젠사이언스에는 연구개발(R&D) 역량을 갖춘 글로벌 바이오 기업으로 거듭나겠다는 계획이 담겼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팜젠사이언스는 이날 주주총회에서 박성문 제이엘워터법률사무소 변호사의 신규 감사 선임 등 5개 안건을 원안대로 승인했다.

한편 이 회사의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액은 966억원이며, 영업이익은 6억원 손실, 당기순이익 91억원이다.김수연기자 newsnews@dt.co.kr

25일 열린 우리들제약의 제55기 정기주주총회에서 의장인 박희덕 대표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우리들제약 제공
25일 열린 우리들제약의 제55기 정기주주총회에서 의장인 박희덕 대표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우리들제약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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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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