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출연한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이 시청률 6%를 돌파하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25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 40분 방송된 '유퀴즈' 99회 시청률은 평균 6.7%(이하 비지상파 유료가구), 순간 최고 8.6%로 프로그램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번 방송은 세계 정상에 선 그룹 방탄소년단과 '국민 MC' 유재석의 만남으로 일찍부터 기대를 모았다.
전날 방송에는 한국 대중가수 최초로 음악계 최고 권위 시상식인 그래미 어워즈 후보에 오르는 등 전 세계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방탄소년단 멤버들의 진솔한 고민과 유쾌한 입담이 담겼다.
MC 유재석·조세호와 만난 일곱 멤버는 그래미 어워즈의 생생한 뒷이야기를 전하고, 개별 인터뷰를 통해 속내를 털어놨다. 방송 중 진행된 게임에선 멤버들의 익살스러운 매력이 드러나기도 했다.
2018년 8월부터 방송된 '유퀴즈'는 다음 주 100회를 앞두고 있다. 김광태기자 ktkim@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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