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재호(사진) 주광정밀 대표이사가 25일 경북 구미상공회의소 회장에 선출됐다. 임기는 3년이다. 차기 집행부 부회장에는 장일성 동양전자초자 대표, 김성중 코오롱인더스트리 전무, 곽현근 대경테크노 대표, 윤상훈 대송텍 대표, 윤성희 삼성전자 전무, 황선태 LG전자 상무, 임규남 SK실트론 상무가, 감사에는 배진기 동윤산업 대표사와 문제희 거상 대표가 각각 선출됐다.김광태기자 ktkim@dt.co.kr
윤재호 신임 구미상의 회장[구미상의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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