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배우 홍예지가 팜므파탈 매력을 발산했다.
소속사 바를정엔터테인먼트는 최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홍예지의 프로필 촬영현장 비하인드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의 오프닝에서 홍예지의 사랑스러운 미소와 긴 생머리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연한 메이크업에도 뚜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하는 홍예지는 다양한 컨셉의 착장을 프로페셔널하게 소화하며 신인답지 않은 모습으로 감탄을 불러일으킨다.
또 핑크색 니트로 특유의 풋풋함을 보여주는가 하면 블랙톤 정장으로 고급스럽고 시크한 느낌까지 전하고 있다.
촬영 중간 진행된 인터뷰에서는 홍예지의 새로운 매력을 볼 수 있다. 자신의 매력 포인트로 차분한 목소리와 오뚝한 코를 꼽은 홍예지는 스무 살이 된 기분을 묻자 "어렸을 때부터 성인이 되면 폭죽이 터질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아무것도 없어서 안타까웠다"라며 엉뚱한 답변으로 미소를 유발했다.
마지막으로 "저를 지켜봐 주시고 응원해 주신 분들과 이 영상을 보시는 모든 분들께 앞으로 실망시키지 않는 배우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며 당찬 포부를 드러냈다.
이처럼 홍예지의 다채로운 매력을 만나볼 수 있는 프로필 촬영현장 비하인드 영상은 바를정엔터테인먼트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광태기자 ktkim@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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