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글로벌 핫이슈인 전기차, 친환경에너지 사업과 관련 구리가격 상승과 함께 인플레이션 시대로의 진입으로 금값 상승으로 수혜가 예상되는 프리굿(대표이사 오석민)이 오는 3월17일부터 4월말까지 매주 수요일, 토요일 주2회에 걸쳐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사업설명회는 매주 수요일 저녁 7시, 매주 토요일 오후 2시에 각각 개최된다.

오석민 대표는 "이번 사업 설명회는 많은 투자자들의 요청으로 계획됐으며, 글로벌 경제현황에서 미국의 1.9조 달러의 친환경 재정정책과 전기차시장의 확대로 인해 그 중심에 있는 구리와 인플레이션시대의 핵심인 금을 가진 기업으로서 자사의 기업가치 상승과 비전을 제시하는 중요한 자리가 될 것" 이라고 전했다.

이어 " 특히 친환경에너지와 전기차, 인플레이션으로 인해 원자재 투자에 관심이 증대되고 있는 현 시점에서 앞으로 다가올 불확실성의 시대를 준비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 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번 사업설명회 참석 희망자는 프리굿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이 가능하다.

고승민기자 ksm@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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