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이상현 기자] 폭스바겐 공식 딜러 클라쎄오토는 최근 기존 성수동 모터시티 2층 인증 중고 전시장 영업을 종료하고 강서지역 중고매매 대단지 서서울 모터리움으로 확장 이전했다고 11일 밝혔다.

클라쎄오토 인증 중고 전시장은 폭스바겐 공식 인증 중고차 프로그램을 통해 한국에 공식 수입한 차량 중 5년 이내, 주행거리 10만㎞ 이하 차량 중 총 88가지 품질 기준을 통과한 차량만을 매입해 판매할 예정이다.

폭스바겐의 공식 인증 중고차 차량 매물은 온라인 쇼룸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신차 구매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추가적인 혜택도 제공된다.

한영철 클라쎄오토 대표는 "폭스바겐 인증 중고 차량의 관심이 높아지는 현 상황에서 강서지역의 대단지 중고매매단지로 이전함에 따라 강남과 강서, 경기도 서북부 지역까지 더욱 많은 고객들에게 신뢰할 수 있는 인증 중고차를 제공하고 지속적인 관계 형성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이상현기자 ishsy@dt.co.kr

클라쎄오토 인증중고 전시장. <클라쎄오토 제공>
클라쎄오토 인증중고 전시장. <클라쎄오토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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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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