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장우진 기자] 한국토요타자동차는 토요타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와 렉서스코리아 20주년을 맞아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성금 1억5000만원을 전달(사진)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성금은 대한간호협회를 통해 코로나19 방역 현장의 26개 병원과 8개 보건소의 간호사 3500명을 위한 방역물품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타케무라 노부유키 사장은 "지난 20년 동안 렉서스에 보내주신 고객의 신뢰와 성원에 감사하다"며 "기업 시민의 일원으로 한국 사회를 위한 사회공헌 노력을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장우진기자 jwj17@dt.co.kr



정회승(왼쪽부터) 토요타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 사장, 김정희 전국재해구호협회 사무총장, 타케무라 노부유키 한국토요타자동차 사장이 코로나19 방역 지원 성금 기부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한국토요타자동차 제공>
정회승(왼쪽부터) 토요타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 사장, 김정희 전국재해구호협회 사무총장, 타케무라 노부유키 한국토요타자동차 사장이 코로나19 방역 지원 성금 기부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한국토요타자동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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