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제스엔터테인먼트가 가수 홍대광과 전속계약을 맺었다.

씨제스는 10일 "홍대광이 음반 활동 외에도 여러 방면에서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 2012년 엠넷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 4'에서 4위를 기록하며 얼굴을 알린 홍대광은 '잘됐으면 좋겠다', '답이 없었어', '웃으며 안녕' 등을 히트 시켰다.

이와 함께 여러 자작곡 OST(오리지널 사운드 트랙) 곡을 발표했다.

씨제스에는 김재중, 김준수, 거미, 노을, 솔지 등 유명 보컬리스트들이 소속돼 있다.

이미정기자 lmj0919@dt.co.kr

가수 홍대광[씨제스엔터테인먼트 제공]
가수 홍대광[씨제스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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