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박정일 기자] 현대오일뱅크는 축구선수 조원희와 정순주 아나운서를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현대 5일장'의 홍보대사로 선정했다고 9일 밝혔다.
'현대 5일장'은 회사가 운영하는 유튜브,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등 SNS의 공식 명칭이다. 회사는 이 채널에서 사내 소식은 물론 주유소 판촉행사 등을 소비자들에게 효과적으로 알린다는 목표다. 회사 관계자는 "국가 별로 맞춤형 광고 영상을 제작해 가장 적합한 SNS 채널로 노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박정일기자 comja77@dt.co.kr
작년 12월 현대오일뱅크 SNS 채널인 현대5일장에서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한 K리그 드림어시스트 1기 수료식. 정순주(왼쪽부터) 아나운서, 이영표 대한축구협회 축구사랑나눔재단 이사, 조원희 선수가 대화를 나누고 있다. <현대오일뱅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