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 재·보궐선거를 한 달 앞두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에 소폭 우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리얼미터가 8일 발표한 3월 1주차 주간집계(YTN 의뢰·조사기간 2∼5일·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결과를 보면 국민의힘은 1.3%포인트 오른 32.0%, 민주당은 1.9포인트 하락한 31.0%로 국민의힘이 앞섰다.이어 국민의당 8.1%, 열린민주당 6.8%, 정의당 5.2% 순이다.
서울시장 보궐선거를 치르는 서울지역도 국민의힘은 4.7%포인트 상승해 34.2%였고, 민주당은 1.7%포인트 하락해 29.6%였다. 양당의 격차는 오차범위(95% 신뢰수준에 ±2.2%포인트) 밖인 4.6%포인트다.
지난주에는 민주당이 오차범위 내에서 국민의힘을 앞섰으나 LH(한국토지주택공사) 신도시 투기 의혹이 불거진데다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사퇴 등이 여당에 악재로 작용했다.
부산시장 보궐선거가 있는 부산·울산·경남에는 국민의힘의 우세가 더 뚜렷하다. 국민의힘은 부울경에서 0.9%포인트 상승한 39.9%, 민주당은 1.9%포인트 하락한 25.7%였다. 양당 격차는 14.2%포인트까지 벌어졌다.김미경기자 the13ook@dt.co.kr
리얼미터 3월1주차 주간집계 정당 지지도. 리얼미터 제공
리얼미터가 8일 발표한 3월 1주차 주간집계(YTN 의뢰·조사기간 2∼5일·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결과를 보면 국민의힘은 1.3%포인트 오른 32.0%, 민주당은 1.9포인트 하락한 31.0%로 국민의힘이 앞섰다.이어 국민의당 8.1%, 열린민주당 6.8%, 정의당 5.2% 순이다.
서울시장 보궐선거를 치르는 서울지역도 국민의힘은 4.7%포인트 상승해 34.2%였고, 민주당은 1.7%포인트 하락해 29.6%였다. 양당의 격차는 오차범위(95% 신뢰수준에 ±2.2%포인트) 밖인 4.6%포인트다.
지난주에는 민주당이 오차범위 내에서 국민의힘을 앞섰으나 LH(한국토지주택공사) 신도시 투기 의혹이 불거진데다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사퇴 등이 여당에 악재로 작용했다.
부산시장 보궐선거가 있는 부산·울산·경남에는 국민의힘의 우세가 더 뚜렷하다. 국민의힘은 부울경에서 0.9%포인트 상승한 39.9%, 민주당은 1.9%포인트 하락한 25.7%였다. 양당 격차는 14.2%포인트까지 벌어졌다.김미경기자 the13ook@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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