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부, 친환경 창업거점인 추가 지정
광역지자체 대상 민간과 컨소시엄 구성
중소벤처기업부는 지역의 친환경 창업거점인 '그린 스타트업 타운' 1곳을 추가 선정한다고 8일 밝혔다.
그린 스타트업 타운은 영국 런던의 킹스크로스역과 같이 혁신기업 지원 기반과 주거·문화·교통시설 등 정주여건을 연계한 새로운 개념의 창업 집적지다. 지난해 충남 천안이 '제1호 그린 스타트업 타운'으로 지정됐다.
그린 스타트업 타운은 창업기업의 성장 주기별 지원을 위해 스타트업 파크(창업기업 입주공간), 복합허브센터, 지식산업센터(성장기업 입주공간) 등으로 구성된다.
이 가운데 복합허브센터는 민간·대학 연구소와 연구개발 전문기업 등이 모여 인근에 입주한 입주한 창업기업과 공동기술 개발 등을 촉진해 창업기업의 성장을 유도한다. 중기부는 복합허브센터 구축을 위한 설계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 선정되는 그린 스타트업 타운은 지자체나 민간 자본을 활용해 자체적으로 조성해야 한다.
사업 신청 대상은 광역지자체로, 대학과 연구기관, 지역혁신기관 등 민간과 컨소시엄을 구성, 신청해야 한다. 사업 신청 시 한 개 광역지자체가 한 개 지역을 조성 예정지로 신청할 수 있다.
중기부는 선정된 지자체에 설계용역 비용으로 국비 5억원을 지원하고, 내년부터는 지자체가 지방비를 매칭해 그린 스타트업 타운을 조성하게 된다.
최종 선정지역은 평가위원회의 평가를 거쳐 5월 중 발표될 예정이다.
신청은 오는 29일부터 다음달 23일까지로, 'e-나라도움' 홈페이지에서 접수한다.이준기기자 bongchu@dt.co.kr
광역지자체 대상 민간과 컨소시엄 구성
중소벤처기업부는 지역의 친환경 창업거점인 '그린 스타트업 타운' 1곳을 추가 선정한다고 8일 밝혔다.
그린 스타트업 타운은 영국 런던의 킹스크로스역과 같이 혁신기업 지원 기반과 주거·문화·교통시설 등 정주여건을 연계한 새로운 개념의 창업 집적지다. 지난해 충남 천안이 '제1호 그린 스타트업 타운'으로 지정됐다.
그린 스타트업 타운은 창업기업의 성장 주기별 지원을 위해 스타트업 파크(창업기업 입주공간), 복합허브센터, 지식산업센터(성장기업 입주공간) 등으로 구성된다.
이 가운데 복합허브센터는 민간·대학 연구소와 연구개발 전문기업 등이 모여 인근에 입주한 입주한 창업기업과 공동기술 개발 등을 촉진해 창업기업의 성장을 유도한다. 중기부는 복합허브센터 구축을 위한 설계비를 지원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 선정되는 그린 스타트업 타운은 지자체나 민간 자본을 활용해 자체적으로 조성해야 한다.
사업 신청 대상은 광역지자체로, 대학과 연구기관, 지역혁신기관 등 민간과 컨소시엄을 구성, 신청해야 한다. 사업 신청 시 한 개 광역지자체가 한 개 지역을 조성 예정지로 신청할 수 있다.
중기부는 선정된 지자체에 설계용역 비용으로 국비 5억원을 지원하고, 내년부터는 지자체가 지방비를 매칭해 그린 스타트업 타운을 조성하게 된다.
최종 선정지역은 평가위원회의 평가를 거쳐 5월 중 발표될 예정이다.
신청은 오는 29일부터 다음달 23일까지로, 'e-나라도움' 홈페이지에서 접수한다.이준기기자 bongchu@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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