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김아름 기자] 아이앤나는 임신출산육아 어플리케이션 '아이보리3.0' 리뉴얼 오픈을 기념해 산후조리원 신생아와 산모를 위한 전용서비스인 '아이보리 케어팩' 서비스를 선보였다고 3일 밝혔다.

아이앤나의 아이보리 서비스는 산후조리원에서 산모와 가족들이 신생아실의 아기 영상을 앱을 통해 볼 수 있는 서비스다.

이번에 선보인 아이보리 케어팩은 아이보리베베캠을 이용하는 베베짤 15초 신생아영상을 무제한 저장할 수 있는 '베베캠 영상저장 서비스'와 '산후조리원 케어서비스'를 결합한 패키지다.

베베캠 영상저장 서비스는 베베캠 이용 시 버튼 클릭 한번으로 아기 영상을 실시간 저장할 수 있다. 산후조리원 퇴실 시까지 무제한 이용이 가능하며 내 사진첩에 자동 저장돼 영상 공유가 쉽다.

산후조리원 케어서비스는 가입 후 30일간 신생아 주요 감염병인 로타바이러스와 RS 바이러스 감염시 진단금이 보장된다.

아이앤나 공동창업자인 박용주 사업총괄 부사장은 "최근 코로나19 여파로 많은 유통업계가 불황에 빠졌지만, 아이보리는 비대면 서비스를 통해 급성장하고 있다"며 "보다 많은 산모들이 이 서비스를 활용하게 하기 위해 아이보리 케어팩 서비스를 선보였다"고 밝혔다.

김아름기자 armijjang@dt.co.kr

아이앤나가 신생아·산모 전용 서비스 '아이보리 케어팩'을 출시한다. <아이앤나 제공>
아이앤나가 신생아·산모 전용 서비스 '아이보리 케어팩'을 출시한다. <아이앤나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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