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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1000만 서울` 붕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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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1000만 서울` 붕괴
이슬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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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1-03-03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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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등록인구가 지난해 말 기준 32년 만에 처음으로 천만 명 아래로 내려갔다. 3일 서울시에 따르면 인구 감소 영향으로는 코로나19로 인한 외국인 감소 및 급격한 저출산·고령화 현상으로 조사됐다. 사진은 이날 서울 명동 거리의 모습.
이슬기 기자 9904s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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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04sul@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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