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등록인구가 지난해 말 기준 32년 만에 처음으로 천만 명 아래로 내려갔다. 3일 서울시에 따르면 인구 감소 영향으로는 코로나19로 인한 외국인 감소 및 급격한 저출산·고령화 현상으로 조사됐다. 사진은 이날 서울 명동 거리의 모습.

이슬기 기자 9904s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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