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만 서울'로 불리던 서울시가 인구 감소로 32년 만에 1천만 명 타이틀을 잃게 됐다. 서울시는 관내 내국인 주민등록인구(행정안전부 통계)와 외국인 등록인구(법무부 통계)를 더한 총인구가 지난해 말 기준 991만1천88명으로 집계됐다고 이날 밝혔다. 사진은 서울 중구 명동거리.

이슬기기자 9904s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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