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장우진 기자] 오토플러스는 자동차 라이브 방송을 통해 실시간으로 중고차를 소개하는 '리본쇼'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리본쇼는 이날 오후 5시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방송된다.
이번 리본쇼는 삼일절을 기념하는 '대한민국의 자존심 자동차' 특집으로 진행된다. 오토플러스는 수입차 공세에도 오랜 기간 국민적인 사랑을 받으며 국산차의 위용을 뽐낸 '더 올 뉴 G80'과 '쏘나타'를 선보일 예정이다.
사측은 두 차량이 모두 주행거리 1만1000㎞ 내외의 신차급 차량으로 엄선돼 최상의 차량 컨디션을 보장한다고 설명했다. 또 리본카가 중고차 업계 최초로 도입한 '냄새 케어 서비스'에서도 1등급에 해당하는 최상의 품질을 인증받아 무취에 가까울 만큼 쾌적한 실내 환경을 보증한다고 전했다.
시청자들을 위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생방송이 진행되는 동안 상담 예약을 신청하고 차량 구매 및 판매 상담을 완료하는 고객 선착순 30명에게는 신세계 상품권(3만원)이 증정된다. 실시간 방송 화면 캡처본을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개인 인스타그램·페이스북에 게시한 고객 30명에게는 추첨해 도미노 피자 세트도 제공한다. 리본쇼 실시간 채팅에 참여한 시청자를 대상으로는 20명을 추첨해 스타벅스 아메리카노도 증정할 예정이다.
장우진기자 jwj17@dt.co.kr
오토플러스는 2일 오후 5시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리본쇼'를 진행한다.<오토플러스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