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품 수입사 반티룩스는 명품을 수입해 제공했고, 라이브커머스전문회사 컨어스는 방송을 제작해 진행하였으며, 쇼호스트 조윤주는 재능기부로 동참했다.
이들은 "무언가 좋은 일을 할 수 있을지 고민을 하던 중, 서로가 함께 함으로써 시너지를 발휘하고 이를 통해서 수익을 창출하고, 그 수익금의 일부를 기부하기로 의견을 모아서 이 프로젝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쇼호스트 조윤주는 "미혼모는 사회 취약계층으로 사회에서 많은 보호를 받아야 한다. 책임감을 가지고 본인이 잉태한 한 생명을 지키겠다는 마음으로 혼자 아이를 낳고 키우지만, 우리 사회에서 여자 혼자의 몸으로 아이를 낳고 키우는 건 정말 쉽지 않은 일이다"라며 "이들을 보호하고 있는 곳이 미혼모 시설이지만, 이 곳 또한 현실이 녹록치 않은 것 또한 사실이다"라고 기획의도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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