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이상현 기자] 현대자동차가 쏘나타의 판매 부진으로 내달 아산공장 가동을 일부 중지한다.
25일 현대차에 따르면 현대차 아산공장은 내달 8~12일 일시적으로 공장 가동을 중단하기로 했다.
아산공장에서는 현대차의 대표 모델인 쏘나타와 그랜저를 생산하고 있다.
그랜저는 지난해 한 해 동안 14만5463대를 판매하며 4년 연속 국내 판매 1위를 달리고 있지만 쏘나타는 지난해 판매량이 전년 대비 32.6% 감소한 6만7440대에 그쳤다.
현대차 관계자는 "물량 조절 차원에서 가동을 일시 중단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상현기자 ishsy@dt.co.kr
현대차 아산공장. <연합뉴스>
25일 현대차에 따르면 현대차 아산공장은 내달 8~12일 일시적으로 공장 가동을 중단하기로 했다.
아산공장에서는 현대차의 대표 모델인 쏘나타와 그랜저를 생산하고 있다.
그랜저는 지난해 한 해 동안 14만5463대를 판매하며 4년 연속 국내 판매 1위를 달리고 있지만 쏘나타는 지난해 판매량이 전년 대비 32.6% 감소한 6만7440대에 그쳤다.
현대차 관계자는 "물량 조절 차원에서 가동을 일시 중단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상현기자 ishsy@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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