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타임스 이상현 기자] 폭스바겐코리아는 오는 4월4일까지 매 주말마다 '어반 컴팩트 SUV 신형 티록 전국 로드투어'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지역별 일정은 먼저 오는 27일과 28일 스타필드 하남을 시작으로 △롯데아울렛 광주수완(3월 6일~3월 7일) △스타필드 안성(3월 13일~3월 14일) △스타필드 코엑스몰 (3월 20일~21일)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3월 26일~3월 28일) △신세계백화점 대구(4월 2일~4월 4일) 순으로 진행된다.
이번 로드투어 이벤트의 각 지역별 거점에는 신형 티록의 전시 부스가 마련되며, 해당 부스에서는 차량 전시 및 상담을 비롯해 가상으로 운전해보거나 차량의 6가지 색상을 선택 및 확인해 볼 수 있는 AR 체험존도 운영된다.
슈테판 크랍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 폭스바겐 부문 사장은 "2019년 진행해 각 지방의 폭스바겐 팬 및 가망 고객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었던 로드투어 이벤트를 폭스바겐 SUV 라인업의 새로운 전략 모델인 신형 티록으로 다시 한 번 진행하게 되어 기쁘다"라며 "이번 기회를 통해 신형 티록의 다양한 매력을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